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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July News 

 

July25

콘서트 프로모션 위해 말레이시아에 간 faye

왕비는 8월2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 자신의 개인 콘서트의 홍보를 위해 7월22일과 23일 말레이시아를 방문했습니다. 공식적인 기자회견도 가졌고, 공개적인 장소에서 팬들과 만나기도 했는데, 수 많은 팬들이 몰려들어서 2분만에 자리를 떠나야 했다구요. 하지만 시종일관 열광하는 팬들에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줬다고 합니다.

faye의 인기는 점장이 탓?? (사과일보 기사 참조)

왕비(왕정문)은 데뷔이래 자신도 동의할 정도로 비교적 순탄한 길을 걸어왔다. 자신이 억지로 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손쉽게 데뷔 기회를 잡았고, 또 데뷔 이후 인기를 얻는 것도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 인기를 얻게 된 후 인기에 연연하여 대중적인 곡을 부르지 않고 자신이 부르기 원하는 다소 대중성 없는 곡을 불러도 여전히 그 인기는 사그라들지 않았다. 최근 여러가지 개인적으로 불행한 일이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사그러들지 않는 왕비의 인기는 점장이 친구덕분이라는 설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그 친구의 이름은 바로 소민봉(蘇民峰)으로 유명한 명리학자이기도 하다. 이 사람은 93년 왕비에게 “30세 이전에 두유와 결혼하면 문제가 생긴다”라고 경고했었고, 결국 이들은 말들 듣지 않고 99년5월에 결혼해서 이혼으로 그 끝을 보게 되었다. 이러한 그의 예언은 94년 발표했던 왕비의 [토호자기(討好自己)] 앨범에 있는 [출로(出路)]라는 곡의 가사에도 잘 나타나있어서 “점장이는 말하길, 내가 40살이 되면 남편이 바람을 피울거라고 한다. 나는 정말 걱정된다..걱정된다.”라는 대목이 있었다. 물론 그 40살은 30살로 10년의 차이를 보였지만.

97년 왕비는 4천8백만 홍콩달러를 들여 호화저택을 구입하고서 부동산 경기침체로 2천만 홍콩달러의 손해를 보게 되었는데, 98년 말 이 집에 입주를 하면서 왕비는 소민봉을 청해서 풍수를 보게 하고 바로잡게 해서 재물운이 트이게 하였다. 또한 왕비는 98년10월에 돌아가신 어머니의 묘지를 택할 때도 이 소민봉을 청해서 풍수를 보게하였다.

특히 일에 있어서 소민봉은 왕비에게 98년에 콘서트를 한다면 가을 이후에 하게 된다면 관객이 꽉꽉 들어차고 큰 인기를 얻게 된다고 충고하였고, 그 예언또한 맞아 떨어졌다. 심지어는 음반 [창유]의 발매시기조차 소민봉의 계획에 따랐다고.

이 소민봉은 최근 풍수보석점을 개점했는데, 개인에게 복을 주는 악세서리를 달게 해주는 것이라고 한다. 이 악세서리는 반지, 귀고리, 목걸이까지 있는데, 소민봉은 특별히 3셋트의 반지를 왕비에게 선물할 계획이라고한다. “faye는 나무에 속합니다. 그래서 나무와 불의 에메랄드 반지를 끼는 것이 적합하죠. 만약 나무에 속하는 사람이 이 반지를 끼게 되면 [바빠서 힘든운명]이 됩니다. 연예계에 있는 사람으로 말할 것 같으면 바쁠수록 돈을 벌게 되니까 좋은 것이죠. 또 다른 하나는 불에 속하는 붉은 루비반지입니다. 이것을 끼고 다니면 생각이 맑아집니다. 또 백금다이아반지는 faye의 감정생활을 개선해줄 것입니다. 끼고 다니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구애를 하게 될 것입니다”

왕비는 역시나 소민봉의 말처럼 잠시도 쉴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작년 말부터 올해초까지 이어진 개인 콘서트가 끝나자마자 각종 시상식에 상을 받으러 얼굴을 내밀어야했고, 3월에는 일본에서의 첫 개인콘서트를 성공리에 개최하기도 했다. 곧 이혼스캔들로 인해 잠시 활동을 접었지만, 한달여의 휴식 후 다시 활동을 재개한 왕비는 각종 인터뷰와 왕가위의 [2046] 영화 촬영 준비작업을 시작했다. 또한, 펩시콜라의 한국,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권 광고모델을 맡아서 열흘가까이의 비밀작업끝에 촬영을 끝마쳤고, 광고곡 또한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하기까지했다. 왕비는 9월에 발표될 신보의 준비를 하고 있는 동시에, 영화[2046]의 촬영을 해야하며, 잠시 접었던 순회콘서트를 이어서 시작해서 8월21일 말레이시아에서 다시 시작하게 된다.

왕비의 이번 말레이시아 콘서트에는 지금까지 드럼을 맡아왔던 전남편 두유는 빠지게 된다. 그렇지만 코러스를 맡았던 두유의 동생 두령과, 기타를 맡았던 두유의 친구이자 두령의 남편인 장아동은 계속해서 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또한 지난 홍콩 콘서트때 불렀던 두유의 흑표시절 노래인 [Don’t break My Heart]도 더 이상 부르지 않을 것이고, [니쾌락소이아쾌락]때 보여주었던 단란하고 행복해보이는 가족3명의 사진도 빠질 것이다. 이처럼 새로운 분위기로 다시 시작하는 왕비의 말레이시아 콘서트에는 왕비의 의상과 스타일도 다시 달라져 전혀 새로운 왕비를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불행을 딛고 일어서 열심히 일에 몰두하고 있는 왕비가 어떤 새로운 기쁨을 팬들에게 가져다줄지 모두 한번 기대해보자!

July17

오랜만에 만나는 행복한 faye의 미소

왕비의 펩시콜라 광고 촬영장면이 오늘 공식적으로 공개가 되었군요. 몰래찍혔던 사진과 같은의상의 사진이지만, 훨씬 기분 좋아보이는 모습. 아름다운 faye의 모습을 오랜만에 만나보세요.

다음은 홍콩의 성도일보에 실린 기사를 주축으로 번역한 것입니다. (맘에 안드는 부분은 번역 안했습니다.)

지난 홍콩 콘서트에서  아페이는 [검](얼굴)을 부를 때 무대의 한쪽에 연못을 만들어 물장구를 치며 매우 즐거워했었다. 이번 펩시콜라 광고중에 아페이는 또 다시 물을 가지고 논다. 더욱 더 큰 연못에서 크고 신나게 놀아보았다. 감독은 아페이가 그렇게나 즐거워 하느 ㄴ것을 보고 즉시에 아페이에게 물위에서 뛰어보는게 어떻냐고 물었고 아페이는 즉시 응낙을 하고 한번 뛰어오르자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놀라서 말을 잇지 못했다. 그 이유는 모두들 아페이가 뛰어오르는 자태가 그렇게나 아름다울줄 예상치 못했었고, 또 그렇게나 높이 뛸지 예상도 하지 못했었기 때문이다. 감독은 이 의외의 수확을 기뻐하며 더욱 더 아름다운 장면을 잡아내기 위해서 다시 한번 또 한번 뛰어보라고 요구를 해서 20번도 넘게 점프를 하여 감독의 요구를 만족시켰다.

이번 아시아지역에서 방영될 새 광고는 아페이를 새로운 펩시스타의 모습으로 완성시키기 위해서 장숙평에게 총감독을 맡겼다. 또한 유명한 스타일리스트를 파견하여 10여벌의 새로운 옷을 입혔으며, 비용도 100만이 넘었다. 그러나 광고중에서 볼 수 있는 아페이의 옷은 겨우 몇벌에 불과. 그중에서 자연히 펩시의 색깔인 파란색과 흰색이 적지 않다. 이러한 아페이의 의상은 곽부성이 입었던 제복보다 아름답기 그지 없다.

이 외에도 감독은 특별히 아페이의 자연미를 좋아해서 아페이가 자리를 잡는걸 기다리면서 물장구를 치며 스탭들에게 물을 뿌리며 놀면서 아주 즐거워 하는 것을 보고 이를 놓치지 않고 화면에 담아 결국 광고에 삽입하였다.

이번 펩시콜라의 광고는 아페이가 작곡한 펩시콜라 광고곡을 기본으로 해서 창작되었다. 내용중에는 "인생은 완벽하게 아름답기 어려우며, 가장 중요한 것은 사는 동안 근사하게 멋지게 살아야한다"는 내용이 있다. 광고는 홍콩과 북경의 사회과학원등에서 촬영되었다. 펩시콜라는 지금껏 수많은 광고를 제작해오면서 한번도 이번처럼 창작의 공간을 청해온 스타에게 모두 맡긴 적이 없다. 이번의 광고는 한마디로 왕비가 하고자 하는 말을 하고, 펩시콜라는 그저 옆에서 보조만 맞췄다고 할 수 있다. 왕비가 주도한 이번 광고는 모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새롭게 할 것이 분명하다.

무엇보다도 행복해 보이는 왕비의 모습을 보게 된 것이 가장 기쁘군요. 부디 채널브이에서도 그 광고를 제대로 볼 수 있기를... 어떤 노래일지도 너무 궁금하다...  

일본 hey hey music champ 출연한 페이

일본에서 출연한 음악 프로그램이 방영되었습니다. 예고해드린대로 12일 저녁에 방영되었는데요. 페이는 사회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부분에서 3글자 이상을 말하지 않는 짧은 답변을 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신문에서는 또 cool한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데, 제 생각으로는 아마도 낯선환경에 가서 긴장해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 라고 좋게 생각해봅니다. 또 질문이 어떤 질문이었겠냐고 중요하겠죠. 특히 사회자가 "일본의 드라마에 출연해볼 생각이 있느냐" 라고 질문하자, "없다"고 대답했는데요. 그래도 한번 더 생각해보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럴 생각 없다고 강력히 강조했다고 하는군요. (역시 별로 연기에는 취미가 없는 듯) 그 후 faye는 "Eyes on me"를 불렀다구요.

현재 홍콩에서는 이 프로그램의 테입이 90hk$~100hk$에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잠깐일텐데, 정말 비싸네요. 시디 한 장 값이니....이 같은 회에는 우리나라의 S.E.S도 함께 출연했지요. 녹화도 함께 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마도 아닐 듯.

July11  

일본 hey hey music champ 방영날짜

얼마전 일본에 가서 촬영했던 "헤이헤이뮤직챔프" 는 7월12일에 방영된다고 합니다. 다음주 월요일이죠? 일본에 친구 있으신 분들은 전화로 부탁을 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E-mail을 띄우시든지....

왕비는 이날 "Eyes on Me"를 불렀구요. 관객들이 볼 수 있는건 이 노래를 부르는 5-10분정도의 짧은 순간뿐이었다는데, 이 프로그램은 원래 토크도 따로 녹화를 하거든요. 과연 토크도 녹화를 했는지 어쨌는지 잘 모르겠군요. 녹화를 했길.....
 

왕비, 알란탐 트리뷰트 앨범에 참여

왕비는 최근 추진되고 있는 "向譚詠麟致敬" 앨범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이 앨범은 알란탐의 트리뷰트 앨범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살아있는 사람의 트리뷰트 앨범이 제작되는 것은 홍콩 음악계에서는 드문 일이라고 할 수 있군요.

이 앨범에는 알란탐이 소속되어있는 유니버설레코드(구 폴리그램)의 소속가수들과, 또 그 자매회사라고 할 수 있는 시네폴리, 정동창편 등의 소속가수들도 참여하게 되는데요. 왕비는 과거 시네폴리에 있었던 정을 생각해서 특별히 같은 회사 소속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참여하게 된다고 합니다. EMI와 UNIVERSAL 사이에도 이미 합의가 끝났다구요.

사실 벌써 그 노래의 녹음도 끝났고 부를 노래는 《我愛雀斑》이라는 노래로 왕비가 직접 골라서 연습한 노래라고 하네요.  원곡도 모르는 노래라 잘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 음반이 발매되면 꼭 사야하겠네요. 요즘 왕비는 뜸한척 하면서도 조용하게 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곧 발매될 왕비의 콘서트 시디 표지와 수록곡

왕비의 98-99홍콩 콘서트 시디가 곧 나올 예정입니다. 원래는 7월8일 발매되기로 했었지만, 판권문제로 늦어지고 있다는군요. (부디 잘 해결되길) 하지만 어디선가 흘러나온 이 앨범의 수록곡들 mp3가 벌써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boxup이라는 페이지인데요. 중국쪽 사이트라 우리나라와 연결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다운로드 속도가 늦습니다.) 저도 아직도 다 다운받지 못했는데, "암용"이 특히 눈물이 나도록 감동적이군요. 물론, 음반이 발매되면 정판시디를 꼭 구입해야하시는거 다들 알고계시죠?

 

PEPSI VCD 에 수록된 왕비 인터뷰 RM FILE

펩시 VCD에 실린 왕비의 인터뷰가 리얼 미디어 파일로 올라왔습니다. STEVE의 페이지입니다. 펩시 광고에 대한 설명은 didar-natic의 광고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또 스티브가 스캔한 신성시상식에서의 왕비 사진들도 받으실 수 있어요. zip파일입니다.

July3

신성라디오 시상식에 출연한 왕비

왕비는 이날 시상식에서 수상자중 유일하게 두 개의 상을 받았다. 하나는 이미 알려진 "아시아의 디바" 상이고, 또 다른 하나는 "반도이폐"로 받은 "내가 지정한 mtv(뮤직비디오)"상이다.

이날 등이 훤하게 들여다보이는 섹시한 의상으로 이혼 후 첫 무대를 장식한 왕비는 홍콩의 팬들에게는 처음으로 "Eyes On Me"를 선사하기도 했다. 더구나 사회자가 농담삼아 "우리는 당신의 앞모습보다 뒷모습이 더 보고 싶다"라고 하자, 금새 뒤로 돌아서 자신의 뒷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어 환호를 받았다.

특히 이날 왕비는 엄지 손가락에 백금반지를 끼고 나와 주목을 끌었는데, 이는 97년 출산후 EMI와의 계약식에서 넷째 손가락에 금반지를 꼈던 것과 대비가 되기 때문이다. 흔히들 손가락의 반지는「 追 、 求 、 訂 、 結 、 離 」로 이해되어 지는데, 엄지손가락과 두 번째 손가락은 사람을 찾는 다는 뜻이고, 가운데 손가락은 약혼, 그리고 약지는 결혼, 새끼 손가락은 이별했음을 뜻한다고 한다. (중국식인지 서양식인지는 알 수 없군요.) 그러므로 이날 왕비는 엄지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나와 전세계를 향해 새로운 사람을 찾는 다는 것을 선포한 거나 마찬가지라고...

July1

아시아의 DIVA 상 받는 왕비

홍콩의 신성라디오방송국(新城電台)에서는 오늘(7월1일) 밤 홍콩체육관에서 <精選104 我指精選頒奬典禮> 라는 시상식을 거행한다. 이 시상식은 모두 21개의 상을 시상하며 21명을 지정하여 밀레니엄 시대의 음악계를 열어가는 신세대가 되길 바란다는 것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왕비는 특별히 시상하는 [新世代亞洲DIVA(여신)](새로운 시대의 아시아의 노래하는 여신)의 대상을 받는다. 그녀는 친히 나와서 수상을 하고 노래를 들려줄 계획인데 이번은 왕비의 이혼 이후 첫 무대상에서의 공연이 되므로 매체들의 주목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신성은 이미 [상업라디오]를 위해 연말에 [拉闊音樂會]에 출연하기로 된 왕비를 먼저 출연시킴으로써 선수를 치게 되었다.

왕비의 이번 [신세대아주DIVA]의 수상의 의미는 등려군의 뒤를 이어 21세기를 열어가는 가수가 되기를 바라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등려군은 중국인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하나의 신화로 자리하고 있으며, 그녀의 노랫소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깊이 파고든다. 또한 백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노래는 현재 음악계에서 오직 왕비만이 겨우 비교할 수 있을 뿐이다. 그래서 신성라디오에서는 왕비를 등려군의 신화를 이어가는 21세기의 가수가 되기를 바라며, 왕비의 노랫소리도 중국인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울려퍼지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그 외에도 최근 급속도로 인기를 얻어가고 있는 임현제도 오늘 밤 [亞洲新小龍]의 상을 수상하게 된다.

그외 기타의 수상가수들은 모두 음악계에서 신세대의 힘을 보여주는 가수들이라고 할 수 있다. 허지안, 진혁신, 사정봉, 공석양 등과 또한 이민, 채건아 같은 대만가수들과 외국가수들도 적지 않다. 각 부문의 상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 「 新 舞 台 女 聖 」새로운 댄스 여자스타 「 新 時 代 曲 女 王 」신시대곡여왕 「 新 情 歌 王 」 새로운 발라드왕 「 魅 力 新 星 體 」 건강한 매력의 새로운 스타 「 新 實 力 偶 像 」 새로운 실력을 가진 우상 등등으로 특이한 부문이 많다. 그래서 사대천왕들도 시상식에서는 수상을 할 수 없을 것이며 또 다른 천후 정수문 마저 낙선하였다. 그래서 그들의 팬들의 항의 전화가 이미 그치지 않고 있다.

[신성라디오]에서 밝히길 이번 시상식에 사대천왕이 제외 된 것은 21세기에는 더욱 더 많은 목소리가 음악계에 울려퍼지길 바라는 마음에서였으며 그들이 작년 가수로서의 성적이 좋지 않았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특히 사대천왕의 음악계에서의 지위는 이미 인정받은 것이라고 하였다. 이번 시상식의 수상가수들은 신성라디오와 특별한 밀접관계가 있기 때문이 아니고 순수히 가수로서의 발전에 의해서 수상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특히 홍콩 음악계에서 국어노래의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어서 좋은 음악이기만 하다면 대만의 가수들도 응당히 상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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