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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February News 

 

Feb27
<Eyes on Me> single CD on sale
"Eyes on Me"의 싱글시디가 일본과 홍콩에서 24일부터 판매되고 있다고 하는군요. 한국에서는 현재는 구할 수 없지만 화교상점이나 인터넷 상점에서 구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중국음악 시디의 믿을 수 있는 판매처인
asia CD에서도 판매하고 있어요. asia cd의 가격은 9.99US$ 여기에 운송료를 더해야겠죠. Final Fantasy 8 의 사운드 트랙 앨범도 나왔다고 하는군요. 모두 4장의 시디로 구성되어있고, 이 안에도 faye의 노래가 수록되어있다구요. 가격은 3800엔.

faye 라스베가스 콘서트 사진
Megan의
Exit 사이트에 직접찍은 faye의 라스베가스 사진이 있습니다. 콘서트 사진뿐 아니라 카지노에서 블랙잭 게임을 하는 사진도 있네요. 사진 상태도 좋은 편입니다.

Feb25
faye의 홍콩 콘서트와 남해 콘서트의 real video
Unanimously faye is the Best 에 사이트 운영자가 홍콩 콘서트와 남해 콘서트에 가서 가정용 비디오로 몰래찍은 콘서트 영상을 real video파일로 올려져있습니다. faye가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 단점도 있지만, 콘서트의 분위기는 대강 느낄 수 있네요. file이 크다는 단점도...... 

faye와 양조위의 메들리 ra
didar-natic에 가시면 왕비와 양조위의 메들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양조위의 "아회상료니적심"(我會傷了니的心:나는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할거에요)와 faye의 "용이수상적여인"(容易受傷的女人:쉽게 상처받는 여자)을 메들리로 번갈아가면서 부른 file이 있습니다. 여기를 누르시면 바로 가실 수 있어요. 4곡의 리스트중에서 제일 아랫부분에 있는 file입니다. 이제서 생각해보니, 가사와 노래 제목의 연관성이 있네요. 한쪽은 상처주고 한쪽은 상처 받고....가사 내용도 그랬을지도.....faye의 "용이수상적여인"은 국어판으로 불려집니다. 양조위의 노래는 원래부터 국어곡이구요. 한번 들어보세요.

Feb23
faye의 라스베가스 콘서트! 홍콩연예인중 가장 비싼 표 값기록 (사과일보)
다음은 기사원문의 번역입니다
왕비의 라스베가스 콘서트에서 가장 비싼 표값은 미화150달러였다.(홍콩달러 약1170달러, 한화 약18만원), 와! 표값이 홍콩보다 이렇게나 비싼데도 80%의 좌석이 차다니, 왕비의 매력은 홍콩에만 국한되지 않고 해외에서도 똑같이 비할 바 없다.
적극적으로 딸을 키울 돈을 벌어온 왕비는 국내에서 계속 순회 콘서트를 연 후, 음력 설날도 놓치지 않고 돈을 벌 기회로 삼아 멀리 미국의 라스베가스까지 날아가 노래를 선사했다. 미국시간으로 20일 저녁 8시 정각에 왕비는 미국의 MGM도박장의 Grand Garden에서 노래를 했다. 단 한회밖에 하지 않았으며, 더욱이 왕비는 오랫동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공연을 하지 않아왔기 때문에 좌석이 80%이상 점유율을 보였다. 공연의 표값도 가장 싼 것이 미화 35불, 가장 비싼 것은 미화150달러(홍콩돈으로 본다면 273달러부터 1170달러)였다. 가장 비싼 표의 가격은 그곳에서 공연을 해왔던 홍콩 연예인중 가장 비싼 표값의 기록을 깼다
.
왕비는 저녁에 모두 45분간의 공연을 했는데, 관객들의 반응이 열렬해서 원래는 8곡만 부르려던 왕비는 관중의 바램에 따라서 2곡을 더 앙콜곡으로 불렀다. 그러자 무대 아래의 관객들은 열렬한 박수로 감사를 표하였다. 표값이 비싼 것은 아마 개의치 않는 것 같았다. 관객들은 기자에게 표시하길, 이렇게 가까이서 우상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면 언제라도 기꺼이 돈을 내겠다고 했다.
왕비는 공연이 끝난 이후 <사과일보>기자의 인터뷰를 승낙하였다. 그녀는 말하길 "저의 이번 공연은 휴가를 오는 심정으로 왔습니다. 왜냐하면 오는 김에 미국 L.A.에 살고 있는 사촌언니와 친척들을 만나 함께 새해를 맞이 할 수 있기 때문이죠"
휴가오는 기분으로 무대에 올라 돈까지 번 왕비는 온김에 도박장에도 들러서 갬블러의 운세를 시험해보기도 하였다. (그리고 도박에 대해서 faye가 뭐라고 했는데, 심한 광동어라 뜻을 알 수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Feb21
faye기자들에게 홍빠오 증정
 faye는 아버지를 모시고 라스베가스로 가기위해 오후에 북경에서 홍콩으로 돌아와서 다시 저녁에 라스베가스로 떠났는데요. 이번에는 두유가 함께 가지 않았다고 하는군요. (아버지와 뉴욕여행하는게, 두유와 뉴욕여행하는걸로 처음에 소문이 나서 헛갈렸습니다.) 물론 정동이도 북경에 남겨두었구요. 그래서 미국으로 떠나기 위해 홍콩의 공항에 도착해서는 그전에는 기자를 보기만하면 멀리하던 faye가 만면에 웃음을 띄면서 자신의 스탭들과 기자들에게 홍빠오(새해가 되면 붉은색 봉투에 담아서 주는 돈으로, 우리나라의 새뱃돈과 비슷한 것이죠.)를 선사했다고합니다.
 
특이했던 것은 faye가 두유의 몫까지 함께 줘서 두 개씩의 홍빠오를 주었던 것과, 미리 봉투를 봉해오지 않고서 줄 때마다 내부를 확인했던 것인데요. 그 이유는, 중국에 있을 때 주던 홍빠오와 섞여있어서, 홍콩돈이 들은 것과 인민폐가 들은 것이 함께 있어서 일일이 확인한 것이었다고하네요. 항간에는 줄 사람들에따라 돈의 양을 결정한게 아니냐는 의혹도 있었다고 하지만, 위의 설이 더 유력한 것 같군요. 그리고 기자들에게 준 홍빠오는 전부 똑같이 홍콩돈 100달러(한국돈 약 15000원)씩이 들어있었다고합니다. faye는 매니저인 ah foon에게도 홍빠오를 받았는데요. 애기같이 받자마자 신이나서 열어보면서,"와...굉장히 많네요"라고 했다구요.
이미 끝난 싱가폴 콘서트에 관한 기사도 났는데요. faye의 싱가폴 팬들이 (기사에는 200명이라고 났지만, 좀 과장된 듯하고) faye가 코위에 야광페인팅을 칠한 것을 따라해서, faye는 공연 도중 그것을 보고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고 했구요. 또 14일에는 발렌타인데이라, 팬들이 두유의 이름을 외쳐댔다구요. 공연이 끝난 후 교회를 빠로 만든 곳을 빌려 뒷풀이를 했는데요.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faye는 술이 취하도록 마시고 숙소로 돌아갔었다고 하는군요.
faye의 로이터 인터뷰 기사
faye의
로이터 통신 인터뷰 기사가 웹사이트에 올라왔다고하네요. 그리고, 이 번안 기사는 Faye's News by Alex사이트에 올려져있습니다.  경주님의 부지런하심에 다시 한번 감동을!

Feb19
faye 아버지 모시고 미국으로

faye는 싱가폴 콘서트가 끝난 후 북경에 들러서 새해를 보내고 라스베가스 콘서트를 위해 미국으로 떠났는데요. 이번 미국여행에는 아버지도 모시고 간다고 하는군요. 우선 라스베가스에 가서 콘서트를 무사히 마친 뒤 뉴욕에 아버지와 남편두유와 함께 가서 여행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처음으로 홀로 외로이 새해를 맞이하시는 아버지를 위해서겠지요..하지만 딸 정동이는 비행기를 너무 많이 타야해서 지칠까봐 북경에 두고 간다고 하는군요. faye는 미국으로 떠나기 직전 로이터 통신의 기자와 단독 인터뷰도 가졌는데요. 그 인터뷰 내용중에 기자가 "아시아천후"가 된 감상이 어떠냐고 묻자, '그런 이름은 제겐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라고 대답했다구요. 또 '가사와 노래를 병행하기 힘들지 않냐'고 묻자, '어째서 두 개를 해나가기 어려워야 하냐?'고 물으면서, '만약 결혼을 하고 난 후 내 노래를 좋아하지 않게 된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은 원래부터 내 노래를 좋아하지 않았던 것이다'라고 했다고 하는군요. 역시 faye다운 대답! 인터뷰의 원본을 찾고 싶은데, 아직은 못찾았습니다. 찾으신 분은 알려주세요!
faye의 싱가폴 콘서트
faye의 싱가폴 콘서트도 성황리에 끝났다고합니다. 13일과 14일 양일간 치루어진 콘서트는 홍콩콘서트와 거의 비슷한 의상과 비슷한 곡목들로 이루어졌는데요. "몽성료"를 부르지 않고 "화언교어"를 부르는 등 몇곡은 달랐다구요. 그리고 가족들의 비디오 화면을 보여주는 장면에서는 정동이와 함께 수영하는 faye의 모습이 나왔다고 하는군요. (이 장면은 광주 콘서트에서도 나왔었다고합니다. 흰 수영복이던데....과감한 faye) 
faye의 winamp skin
저희 홈페이지에도 자주 들러주시는 은가이버님께서 faye의 winamp skin을 만드셨대요.  예쁘네요...winamp가 뭔지 다들 아시죠? MP3 파일을 듣는 소프트웨어중 가장 유명한 것이죠.
윈앰프를 쓰시는 분들은 한번 다운 받아서 바꿔보세요.
여기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yes on Me
faye's Cyberlink에 음질이 더 좋은 버전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이 파일은 Real Player G2가 있어야만 들으실 수 있어요. 제트오디오에서 틀었더니 안나와서 놀랐는데, G2로 틀으니 나오더군요. 하지만 DJ가 떠드는 소리도 더 적으니까 더 좋아요! 

Feb13
Eyes On Me 음질 더 좋은 버전
음질이 더 좋은 rm파일이
Fayecination에 다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옆에 (1.2M)라고 써있는 파일이에요.   여전히 DJ의 멘트가 겹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음질이 좋으니까 감동이 더하군요. 벌써 30번도 더 연속으로 들은 것 같아요.
Channel [V] 시상식 rm파일
우리나라에선 채널브이가 많이 볼 수 있긴 하지만, 그래도 못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Steve의
Faye Live HK 사이트에 4개의 파일이 올라와있어요. 

Feb12
faye의 Eyes On Me
faye의 Final Fantasy 8의 주제곡 "Eyes On Me"를 드디어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Ricko의 사이트에 업로드 되었는데요. 안타까운건 라디오 녹음버전이라 음질이 그리 좋진 않네요. 그래도, 들을 수 있다는 사실!!!  Go to
Fayecination!
faye콘서트 위해 싱가폴 입국
이번주말인 13,14일에 있을 싱가폴의 콘서트를 위해서 faye는 11일 싱가폴에 입국했군요. 싱가폴의 콘서트도 성공을 빌면서....와우! 머리가 또 길었어요. 어떻게 하루하루 길이가 이렇게 다를까요?  faye는 짐을 찾으면서 마중나온 팬들을 발견하자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해주기도 했다구요.

 

feb10
faye MV 가라오케 VCD 발매
EMI에서 처음으로 faye의 뮤직비디오 vcd를 발매했습니다. 수록곡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반도이폐(원량자기) 2.니쾌락소이아쾌락 3.민 4.색계(정계) 5.아야부상저양 6.검 7.마취
8.감정생활 9.인간 10.홍두 11.성불래 12.비 13.소총명

특히 한국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뮤직비디오들도 포함되어있어서 기쁘군요. 가라오케VCD라고 하는 것은, 뮤직비디오 하단에 가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비교적 크게 나오죠. 하지만 못보는 것보다는 나으니깐요.  사진은 "창유"앨범을 낼 즈음에 찍은 것인가보군요. 머리길이가.....


채널브이 시상식에서 왕비와 나영이 다정하게 노래부르는 모습입니다.  중국측에서 복장이나 머리모양등의 규제가 심해서 가수들이 갑자기 다 모양을 바꾸어야했다는데요. 나영도 높게 빗었던 머리를 다시 낮춰빗었다고 하는데, 아래 사진과의 별 차이는 모르겠군요.  
아...사진이 너무 작다!



 
 매체에서는 faye도 중국고관들의 규제 때문에 이처럼 얌전한 옷을 입고 머리도 그렇게 했다고 하는데, 뭐 제가 보기에는 faye도 가끔은 얌전해지기도 하고 이제 그럴 때도 된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요....어쨌든 위에 입은 티셔츠(?브라우스?)는 대만에 프로모션 갔을 때 기자회견에서 입었던 옷이네요. faye도 가끔보면 같은 옷 자주 입더라....
2월12일에 다시 또 대만에서 경축행사가 타이뻬이의 @ Live disco에서 열린다고 하는데요. faye는 싱가폴 콘서트 때문에 참석하지 못한다구요. 아쉬워라....faye를 한 번 더 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또, HK commercial daily에는 뒤늦게
faye의 동경 콘서트가 연장되었다는 기사를 냈는데요. 주목할 만한 사실도 있군요. 일본에서는 보통 외국가수가 동경 무도관에서 콘서트를 하려면 그 가수의 일본내 앨범판매량이 최소 10만장은 되어야 어느정도 믿음을 갖고 개최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faye의 앨범은 3만장밖에 팔리지 않았다구요.(사실은 3만장도 우리나라에 비하면 많이 팔린 수량입니다.) 그렇지만 일본의 경우 대만이나 홍콩에서 들어온 직수입품도 많이 판매되기 때문에 (사실 음반 값이 더 싸니까요. 라이센스보다 수입 원판이 더 싼나라...) 실제로는 10만장정도가 팔렸을 거라고 예측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11일 공연 티켓이 매진 된 것은 faye의 음악팬보다는 영화팬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는데요. 뭐, 그러면 어떻습니까? 콘서트를 보고나서는 다 음악팬으로 바뀌지 않을까요?

Feb9

채널브이 시상식 결과
예정되었던대로 왕비는 "반도이폐"로 중문20곡에 입선했구요. "채널브이여가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사진들은 행사에 앞서 5시에 있었던 기자회견에서의 모습이구요. 왕비의 친한친구 나영도 "정복"으로 20곡에 입선하여 함께 다정한 모습도 보여주었군요. 채널브이에서는 2월11일 밤9시(우리나라 시각)부터 2시간 30분동안 방송되구요. 2월14일 아침12시30분부터 재방송도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Feb8
왕비 또 다른 상 수상유력
왕비가 샹하이 동방방송국과 대만의
채널브이가 함께 합작으로 진행하는 이번98 중문방중방 시상식에서 방중방 20곡에 선정이 되었구요. 특히 "채널브이 여가수상"을 받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 시상식은 오늘 밤 7시 30분 샹하이에서 치루어질 예정인데요. 아직 명확한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유력한 소식이라구요. 채널브이에서는 11일 저녁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또한 왕비의 친한 친구 나영도 20곡에 선정이 되었구요. 특히나 왕비와 나영이 부른 "상약1998"이 샹하이 동방방송국의 올해의 노래로 선정이 되어서 왕비는 여러번 등장할 것 같으니까 꼭 놓치지 말고 보세요.

faye의 상하이 콘서트 real video file
faye의 팬이 직접 8mm캠코더로 찍은 상하이 콘서트의 rm파일이 웹상에 올라왔네요. 불법인거 아시죠? 팬들끼리만 알고 다운 받아 봅시다. 상태는 저도 다 보진 못해서 모르겠지만, 캠코더로 찍은 것 치고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모두 5개의 파일이구요. 전부 15메가 정도 된다는군요.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나머지 글자들은 다 깨져보일겁니다. 간체자(GB)폰트거든요. 1,2,3,4,5 라고 숫자가 씌어진 부분을 클릭해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른쪽 클릭으로 원하는 디렉토리에 다운 받으시면 더 좋겠죠. 참 원하시면 빨리 다운 받으셔야 한다는군요. 웹사이트 용량의 한계로 곧 지워질지도 모른다구요. 참 이 사이트는 중국쪽 사이트인 것 같은데요. 그쪽과 한국쪽의 연결이 상태가 좋지는 않은지 다운 속도가 느리더군요. 전용선이신 분들은 조금 나으실 거구요. Good luck to download!
 - FAYE FAN SITE

Feb1

Final Fantasy VIII 의 싱글시디 표지!
파판8의 주제곡인 [Eyes on me]와 faye의 노래가 실린 싱글 시디가 2월24일에 발매될 예정입니다.
도시바 EMI 의 홈페이지(일본어)에 싱글 시디의 표지가 올라왔네요. 흠....[창유]앨범의 사진과 분위기는 비슷하지만 새로 찍은 것 같기도 하구요. 편집이 특이하죠? 머리도 안보이고.....
1.EYES ON ME featured in FINAL FANTASY VIII
2.RED BEAN (홍두)
3.EYES ON ME featured in FINAL FANTASY VIII -INSTRUMENTAL VERSION

가 수록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3월3일에 다시 이 곡들이 수록된 앨범이 재발매 된다고 나와있는 것으로 보아 (저의 생각에는) "창유"에 이 곡들을 플러스 해서 판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랬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램, 아직 일본판 "창유"를 사지 않았으므로) 우리나라라면 새로운 정선집이 나올 수도 있지만, 일본은 정선집은 잘 안내는 것 같더군요. 이 노래 5초정도 들어봤는데, 너무 좋던데....정말 기대가 됩니다. 가격은 1020엔이라구요.

지금 방금 알아보니, "창유"에 홍콩판에 들어있는 광동어 3곡과 그리고 "Eyes on me"등을 플러스해서 재발매 하는 것이 맞다고 하는군요. 일본 무도관에서의 3월11일 공연까지 맞물려서 붐을 조성하려고 하는 듯합니다. 일본에서 "창유"앨범도 잘 팔리고 있다구요. 콘서트도 성황리에 마치기를....

 

Copyrightⓒ 1998-1999 by Jeon Ju-h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