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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0
그동안 전해드리지 못했던 소식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 소식은요. 왕비가 재작년에 샀던 새 집에 드디어 인테리어를 끝내고 입주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미 친구들을 불러 입주파티도 끝냈구요. 풍수전문가도 불러서 어떻게 꾸미면 좋을지도 의논했다고 하는군요. 새 집은 모두 4층으로 되어있고, 딸 정동이가 놀 공간도 많구요. 개인주차장과 화원까지 딸린 호화주택이라고 합니다.
본래 왕비의 콘서트는 한 호텔에서 후원을 해주기 때문에, 호텔에서 방을 제공해 주기로 되어있었는데요. 왕비는 새 집을 너무나 좋아해서, 다소 멀더라도 매번 집에 돌아가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반면, 남편 두유는 친구 악단원들과 함께 호텔에 묵는다구요. 그러다 시간이 나면, 집에 돌아가서 딸을 본다고 합니다. 역시 독립적인 가족이군요.

   
두 번째 소식은요. 왕비가 이번 콘서트에 발생될지도 모르는 사고에 대비해서 4000만 홍콩달러의 보험을 들었다는 소식입니다. 처음에는 2000만달러로 들었는데요. 첫날 콘서트때, 공중에서 다른 사다리로 옮기다가 중심을 잃은 사건이 있고 난 후, 생각보다 더 위험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다시 2000만달러를 더해서 4000만달러의 보험을 들었다고 합니다. 왕비의 콘서트에는 다섯가지 큰 위험이 있는데요. 우선 첫 번째 위험은, 4개의 줄로만 공중에 달려있는 첫부분의 공중무대이구요. 두 번째로는 약 30미터 위로 올라가는 사다리인데, 공중에서 또 다른 사다리로 옮겨야 하기 때문에, 안전벨트도 맬 수 없어서 더욱 위험하다구요. 세 번째 위험한 부분은, 20여개 되는 승강무대, 그리고 하이힐이 10센치나 되기 때문에  다치기 쉽구요. 마지막으로는 10여개의 승강계단 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무대 중간에 원으로 마련되는 계단을 말하는 듯) 어쨌든 콘서트 중 어떤 사고라도 나면, 보험금을 타게 된다는데요. 27일날 콘서트에서 왕비가 하이힐 때문에 다리를 다쳤기 때문에, 보험금을 타게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28일 콘서트에서는 높은 하이힐을 신지 않고, 맨발로 무대에 섰다고 합니다. 그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세 번째 소식은, 왕비의 신보중 광동어곡 "원량자기"(原諒自己)가  TVB의 경가금곡 제4계계선에 입상했다는 소식입니다. 비록 왕비는 콘서트 때문에 현장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요. 짧은 감사의 메시지가 있다고 하는군요. 여기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중국어가 안보이시는 분들은 12번째 곡입니다.

Dec. 29

 
왕비의 98 홍콩콘서트가 24일부터 시작되어 계속 되고 있습니다. 24일의 콘서트는 8시 35분경 시작되어서, 11시가 넘어서 3시간 가까운 공연이었습니다. 무대는 아래의 설계도에, 사면에 스크린이 마련되어 스크린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왕비는 첫곡 "감정생활"을 부르며 빨간 치마에 빨간 코트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등장했는데요. 모두 5벌의 옷을 첫 무대에서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머리나 화장도 조금씩 변화를 주어서, 매번 등장할 때마다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왕비는 첫 시작부터 목이 조금 쉬어있었는데요. 하루하루 계속 될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공연 내용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직접 찍어온 사진들은 아직 현상이 안되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잘 나온게 있기를 기대하면서...... 

Dec. 23
일본의 이와이 슈운지 감독이 faye에게 영화 출연요청을 제의했다는 기사에 이어, 일본의 인기1위 남자배우이자 그룹 스맵의 멤버이기도 한, 키무라 타쿠야(木村拓哉)가 왕가위로부터 영화 출연제의를 받고서 상대역을 왕비로 해달라는 조건을 달았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키무라 타쿠야도 평소 왕비를 인상깊게 생각하고 있었다는데요. faye의 매니저 진가영은 이에 대해 답하길, 분명히 그런 일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은 우선 목전의 콘서트에 집중해야 할 때이기 때문에 심각하게 생각해보지 않았다구요.

Dec. 22

faye가 콘서트를 앞두고 고사를 지냈습니다. 우리나라도 영화찍기 전등에 고사를 많이 지내죠? 홍콩에서도 영화찍을 때나 콘서트를 시작할 때 등에는 꼭 고사를 지내는데요. 보통은 시작하는 날 좀 일찍 가서 지내는데, 이번에는 사흘이나 앞두고 지냈군요. 더불어, 콘서트의 행운의 동물인 "고슴도치"의 캐릭터와 캐릭터를 이용한 상품도 공개를 했습니다.


     faye의 홍콩 콘서트 무대 설계도

    가운데에 무대를 배치한 사면무대형태로, 여러군데의 움직이는 무대가 설치되고, 특수 레이저 조명이 사용될 예정이라고..... 

 

티셔츠, 모자, 그리고 열쇠고리등 다양한데요. (흑, 이쁘죠? 이걸 다 사려면...faye 얼굴도 없는데...) 물론, 콘서트장에서만 판매될 물건입니다. 그리고, faye가 매일밤 다른 의상을 입는 다는 소식도 있군요. (확인되지 않은..) 그 다양한 의상을 보기 위해, 매일 콘서트를 보는 팬들도 있을까요? 어쨌든, 사진만큼은 굉장히 다양할 것 같군요.

그리고, 이전의 뮤지컬 [천녀유혼] 출연제의 소식에 대해서, 이날 기자들이 물었는데요. faye는 답변하길, 워낙 프랭키가 간곡하게 부탁을 해서 고려해 보겠다고 답하긴 했는데, 뮤지컬은 노래도 하고, 춤도춰야하고, 거기다 연기까지 해야해서 자신이 없기 때문에, 하게 될 가능성은 적다고 답했다고합니다. 안타깝군요. 그리고 한 신문에는, 더군다나 내년에는 한 미국영화에 출연하기로 일정이 잡혀있기 때문에 도저히 스케줄을 뺄 수 없다...라고 답했다고 하는데, 이런 내용이 한 신문에만 조그맣게 난 것으로 보아 아직은 믿을 수 없는 기사인 것 같습니다.  

일본의 [PIA]라는 잡지의 보도에 따르면, faye의 일본 콘서트의 아우트라인이 확정되었다고 합니다.(노은경님이 게시판에 남겨주신 내용과 같습니다.) 일본의 무도관(武道館 : budokan)에서 1999년 3월11일 콘서트를 갖게 되는데요. 단 한번 뿐이라구요.

일본의 무도관은 30년전에는 비틀즈의 공연부터 시작해서, 평시에는 체육관으로 활용되지만, 일본의 다른 대형 공연장이 없던 시절부터, 대형 콘서트를 갖는 주요 무대로서, 일본의 무도관에서 콘서트를 갖는것이 스타를  꿈꾸는 일본의 모든 연예인들의 꿈이라고 일컬어지는 곳입니다.  중국인으로서는 구양비비(區陽菲菲)만이 무도관의 무대에 섰었는데요. 이 가수는 그래도 일본에서 많은 활동을 해왔던 가수였기 때문에, 일본에서 활동이 거의 없었던 faye가 이곳에서 공연한다는 것은 이례적이고도 대단한 일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공연의 표는 1월19일부터 예매가 시작되고, S석은 8500엔, A석은 7500엔이라고합니다.
Dec. 21

 왕비의 옛 음반회사  CINEPOLY에서 또 정선집을 냈군요. 이번엔 그냥 정선집이 아니고, 마구 논스탑 리믹스를....28곡을 했다고 합니다. 제목은, "Mix & Match 王菲 non-stop party Mix" 라고 하는데요. 이전의 "自便"앨범 뒤의 리믹스를 보면, 시네폴리의 리믹스 수준은 떨어진다고 봅니다. 일본 폴리그램의 리믹스와는 달리요...그래서 별로 기대가 되지 않는군요. 들어보신 분의 말씀으로도, 추천하고 싶지 않다구요. 그러나! 왕비의 얼굴을 캐리커처 한 표지 만큼은, 마음에 드네요... 

Dec. 18
얼마전 faye가 증지위가 사회보는 게임오락프로"천하무적장문인"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적이 있었지요? 어제 그 프로그램의 녹화가  tvb에서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에는 faye의 각별한 친구인 유가령과 나영 두명이 함께 출연을 해서 더 분위기를 돋구었다구요. 평소 이런 프로에 잘 출연하지도 않았고, 항상 차가와 보이던 왕비는 게임에 아주 열중하며, 즐겁게 게임을 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계속 우위를 차지했었다구요. 다만, 제일 마지막에 한번 지는 바람에, 우승을 놓쳐서, faye는 "불공평하다"고 불평까지 했다는군요. 이 날 녹화장에는 이 프로그램 시작한 이래 최고로 많은 기자들이 몰려들어, 증지위는 왕비에게 감사해야 할 정도라고 합니다. 홍콩의 각종 신문에 faye의 사진이 났는데요. 너무나 즐거워보여서 한데 모아 봤습니다. 여기를 누르시면 직접 가실 수 있습니다.
Click here to see faye's game Photos.

Dec. 17
"love letter"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이와이슈운지 岩 井 俊 二 감독이 왕비에게 자신의 영화에 출연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하는군요. 그가 준비하고 있는 영화는 로맨틱사랑 영화인데요, 여주인공으로 왕비를 마음에 두고 있고, 남주인공은 일본의 유명한 배우를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왕비는 그다지 연기에 많은 애정을 갖고 있지 못하지요. 그래서, 이것이 성사될지의 여부는 알 수 없다구요.

기자가 왕비에게 연락을 해서 묻자, 왕비는 예외적으로 몇마디의 질문에 답변을 했는데요. "love letter"의 감독이 나에게 연락을 했던 것은 사실이다. 나의 매니저 진가영에게 합작을 할 수 있는지 여부를 물었었던 것 같다. 자세한 것은 모르고...나는 사실 연기를 할줄도 모르는데,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찍자고 하는지 모르겠다. 나도 이전에 "love letter"를 보았었다. (그래서 카시와바라 다카시를 알았군요) 그리고 이와이 슈운지 감독에 대해서 아주 괜찮게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먼저 극본을 보고나서 할 것인지 하지 않을 것인지 결정하려고 한다" 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저도 이와이슈운지 감독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특히 러브레터 나 사월의 이야기 같은 낭만영화...) 로맨틱애정영화를 찍으려고 하는데 왕비가 나왔으면 한다니 성사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흠, 근데 연기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나...라고 다소 걱정도...(그러면 왕비가 안하려고 할거 아니에요.) 뭐, 천세정인에서 보여준 연기력을 본다면, 그정도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Dec. 14
photo 란이 열렸습니다. 첫 사진은 제가 찍어온 94년 faye concert 사진입니다. 사진과 설명을 재미있게 읽어주시길....

faye표지의 일본잡지가 나왔습니다.  지난번 일본 방문때 표지 사진과 인터뷰등을 했다고 했는데, 그 종적이 안보여서 궁금해 했는데 드디어 나왔군요. 잡지 이름은 "AERA"구요. 우리나라에 들어오려면 한 일주일은 걸리지 않을까 싶군요. 온라인상으로 내용은 볼 수 없네요. 그냥 여기서 표지사진만 확인하세요!
12월21일자 잡지구요. 12월14일에 발매가 되었다는군요. 정가는 360엔이라고 하니,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약 6-7000원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들어올까?? 

Dec. 13
왕비의 콘서트표 판매가 성황이라서, 콘서트를 5일 더 연장하게 되었다는군요. 연장된 날짜의 표는 오늘부터 판매하기로 했는데요. 이제서 공표한 이유는, 홍칸측에 진작부터 신청을 했었으나, 연장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이제서야 주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딸 정동이는 역시 부모님의 피를 이어받아 노래도 잘한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왕비의 노래 "부조"도 곧잘 따라부른다구요. 그래서 매니저 진가영이 콘서트때 정동이도 무대에 나와 "부조"(浮躁)를 부르면 어떠냐고 했더니, 아직 2살도 안되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할 만한 나이가 아니라고 했다고 하는군요. 그래도 혹시 또 모르죠. 어느날 하루정도는 깜짝쇼를 할지두...faye도 기분파니깐요. 그래서 콘서트는 1월9일까지 치러지는데, 더 이상의 연장은 없을거라고 합니다. 왜냐면, 공연장 측에 다음 일정이 잡혀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Dec. 11
faye의 새로운 뮤직비디오 "飛"가 채널브이에 떴습니다.
다들, 채널을 고정시키시고, 새로운 faye뮤비를 봅시다!
faye는 긴 머리 가발도 하고 나오기도 해요.
근데 너무 말랐네요....그리고 인상적인 빨간 립스틱! 

Dec. 10
Special 란이 드디어 열렸습니다.
첫 글은 "94년 홍콩 여행기"입니다. 물론
왕비 콘서트의 이야기이지요.
98콘서트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읽어보세요!

아티클 란에 새 기사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왕비 주위 사람들이 보는 왕비"
왕비는 어떤 사람일까 더 가까이 느껴보세요!

Dec. 7

faye는 6일오후 북경에서 돌아오자마자 화장을 할 새도 없이 자선 사인회에 참석했습니다. 현장에는 천명이 넘는 팬들이 줄을 서고 있었는데요. 한 시간내에 진행해야 하는 사정으로 인해서 왕비는 힘들게 쉬지도 못하고 사인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왕비는 홍콩에서는 공식적으로 처음 가진 사인회에서 팬들을 아주 친절하게 대했구요. 팬들의 요구는 다 들어주었다고 하는군요. 70세가 넘은 할아버지가 손자를 기쁘게 해주려구 몇시간동안 줄을 서서 사인을 받으신 분도 계셨구요.
사인회가 끝난후에는 팬들이 왕비를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서 보려고 밀려드는 바람에 약간의 혼란이 있었다구요.  
그래도 우리 한국 팬들은 홍콩팬들이 부러울 뿐! 


Click this pic and Vote to RTHK!!

홍콩의 라디오 방송국중 하나인  rthk에서 거행하는 시상식인 십대중문금곡의 투표를 인터넷으로 할 수 있습니다. 중국어를 볼 수만 있으시다면 가셔서 투표하세요. 투표도 아주 쉽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열곡을 체크하구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을 체크하는 겁니다. 오른쪽 체크란이 두 개 있는데요. 왼쪽이 열곡, 오른쪽이 지존금곡 한곡입니다. 아래는 자신의 신상명세도 적게 되어있는데, 영어로 설명되어있으므로 어렵지 않으실거에요. 후보곡 리스트 중 한국 작곡가들의 이름도 종종 볼 수 있어서 특이한 기분이 드는군요. 그리고 추첨으로 선물도 준다구요. 한국팬들에게도 기회가 돌아올지도......

Dec. 5

faye는 내일(6일) 오후 1시 홍콩의 몽콕에 있는 신세기광장에서 사인회를 갖는다고 합니다. 홍콩에서는 아주 오랜만에 갖는 사인행사인데요. 이는 [환락만동화]라는 자선프로그램에 돈을 모으기 위해서 라고 하는군요.

원래 이 프로그램에서는 12월 12일에 있을 본 행사에 페이가 출연하도록 요청을 했었지만, 그때 페이는 상하이에서 콘서트 일정이 있기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자, 미리 행사를 갖는 방식을 택했다고 합니다. 사인회에 참석하는 팬들에게는 사인이 된 엽서도 제공이 된다구요. 팬들에겐 일석이조인 셈이죠.사인을 받기 위해서는 최소한 한명 앞에 20HK$를 기부해야 한다고 합니다. (4000원 정도니까 많은 돈은 아니지요)

 최근 faye는 일에 아주 열심인데요. 이외에도  TVB에서 제작한 뮤직드라마도 이번달 13일에 방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증지위가 사회를 보는 오락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예정인데요. 프로그램의 제목은 "超 級 無 敵 奬門 人"로 친한 친구 유가령과 함께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방송국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송년 특집 음악프로에 출연을 요청하고 있어서 페이는 아주 바쁠 것 같다고 하는군요.

Dec. 4

faye의 북경 콘서트 장면이 대만 TVBS 의 娛樂新聞에 방영 되었군요. 한국에선 볼 수 없어 안타깝지만, ra file로라도 대강의 분위기를 감상해봅시다. faye의 사진 옆에 있는 file입니다.
이 뉴스는 일주일 가량밖에 보관되지 않으니까 서두르세요.
만약 앞 화면에 보이지 않으면, 아래 新聞回顧를 누르세요.
faye's beijing concert news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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